손흥민 봉쇄하고 돌아온 애제자…서울 김기동 “A매치 야잔 스페셜 같던데” [현장 코멘트]

    손흥민 봉쇄하고 돌아온 애제자…서울 김기동 “A매치 야잔 스페셜 같던데” [현장 코멘트]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A매치) 야잔 스페셜 같던데.”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지난 A매치 기간 한국을 상대로 맹활약한 센터백 야잔 얘기에 웃으며 말했다. 김 감독은 29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대구FC와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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