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1억 기부 이어…팬클럽도 산불 피해 1억 5천만 원 기부 동참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영탁의 팬들이 산불 피해 성금으로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앤블루스’가 총 1억 5000만 원 규모의 기부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영탁은 최근 발생한 산불 소식을 접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희진 감독이 꼽은 챔프전 진출 일등공신, ‘리베로 변신’ 박혜민이 걷어올린 디그 15개의 가치[SS현장]Next: 희망 생긴 당진-천안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는 안갯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