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진 감독이 꼽은 챔프전 진출 일등공신, ‘리베로 변신’ 박혜민이 걷어올린 디그 15개의 가치[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정관장의 박혜민은 챔피언결정전 진출의 숨은 일등 공신이다. 박혜민은 2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리베로로 변신해 활약하며 정관장의 세트스코어 3-1 승리를 이끌었다. 정관장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보검, 결혼하면 100% 딸바보 ‘금명이 안고 브이’ [★SNS]Next: “승리가 최고의 선물” LG 염경엽 감독이 바라는 생일선물=최다 연승 신기록→‘7연승’ 이룰까 [SS창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