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씨’ 최대훈 반전매력… ‘욕하면서 빠져드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최대훈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상길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다. 넷플릭스 코리아가 지난 29일 “제주 4대 성씨, 고씨 양씨 부씨 그리고 학씨”라는 멘트와 함께 ‘학씨’ 최대훈의 인상 깊은 장면을 공개했다. 최대훈이 열연한 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가람, 노숙자 생활까지 했다…‘나는 반딧불’ 이후 근황 공개(‘미우새’)Next: 이철우 경북도지사, 신속한 피해 조사 및 주거 안정 대책 즉각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