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 카드 꺼내든 유병훈 감독 “MF 체력 부담·모따 쏠림 존재”…전북은 콤파뇨 ‘출격’ 대기 “30~35분 예상”[현장인터뷰]

    ‘스리백’ 카드 꺼내든 유병훈 감독 “MF 체력 부담·모따 쏠림 존재”…전북은 콤파뇨 ‘출격’ 대기 “30~35분 예상”[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이 스리백 카드를 꺼냈다. FC안양과 전북 현대는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안양은 3연패에 빠져 있다 5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꺾었다. 반면 전북은 리그 4경기 무승(2무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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