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헌신하라 배웠다” 골든글러브·타점왕 얘기에 LG 오스틴은 왜 손사레 쳤을까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팀이 챔피언으로 가는 걸 바라고 있다.” 지난해 타점왕, 수비상(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품었다. 올시즌도 뜨겁다. 매서운 타격감으로 팀의 ‘연승’ 행진을 이끌고 있다. KBO리그 3년차, LG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2) 얘기다. 지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언더커버’ 서강준 “쿨가이 정해성 만나 행복했다” [종영소감]Next: 충남도, 부적격자 포상 논란… 법적 책임 논란 확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