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헌신하라 배웠다” 골든글러브·타점왕 얘기에 LG 오스틴은 왜 손사레 쳤을까 [SS스타]

    “팀에 헌신하라 배웠다” 골든글러브·타점왕 얘기에 LG 오스틴은 왜 손사레 쳤을까 [SS스타]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팀이 챔피언으로 가는 걸 바라고 있다.” 지난해 타점왕, 수비상(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품었다. 올시즌도 뜨겁다. 매서운 타격감으로 팀의 ‘연승’ 행진을 이끌고 있다. KBO리그 3년차, LG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2) 얘기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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