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3루타+4타점’ 김혜성…빅리그 향한 ‘파워’ 시동 걸었다!

    ‘2루타+3루타+4타점’ 김혜성…빅리그 향한 ‘파워’ 시동 걸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26·LA다저스)이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뛴 두 번째 경기에서 제대로 시동을 걸었다. 장타 2방과 4타점을 몰아치며 마이너리그 첫 안타와 타점, 득점까지 한꺼번에 신고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거랜드 콘스텔레이션 필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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