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발’ 날려도 잠실은 뜨겁다…30일 삼성-두산전 ‘매진’→주말 3연전 ‘ALL 매진’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눈발이 날리는 추운 날씨. 팬들 야구 열기를 막지는 못한다. 잠실구장이 사흘 연속 매진됐다. 삼성과 두산이 30일 잠실구장에서 격돌했다.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1차전은 두산이 잡았고, 2차전은 삼성이 웃었다. 이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성문, 글러브에 공이 쓰윽~Next: 박초아 ‘명품 시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