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서가 된 제니, 깡마른 몸매 드러내며 링 위에서[★SNS]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건강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제니는 29일 자신의 SNS에 한 매거진의 화보 촬영 현장의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복싱 링이나 라커룸을 배경으로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울리지 않을 듯 하면서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경기 연속 3점포 5방씩 터트린 유기상, 19G 연속 3점슛 성공…적지서 K…Next: 챔프전 진출 100%, 대한항공 토미 감독 “별 하나 추가하겠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