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출연자, 산불로 연락 두절…윤택 “안타까운 마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를 진행하고 있는 코미디언 윤택이 산불의 피해를 입은 자연인들을 걱정했다. 최근 윤택은 자신의 SNS에 “몇몇 자연인 분들과 통화를 나누며.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소중한 생명을 떠나보낸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도, 부적격자 포상 논란… 법적 책임 논란 확산Next: 환상의 라인을 보여주는 WNGP 김인혜, 올해 최초 비키니여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