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회장 ‘모두 수고했어요’ 1년 ago57년 ago01 mins 30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데한항공이 세트소크어 3-0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조원태 회장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준혁 ‘승리했다’Next: 정지석 ‘맞고 떨어져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