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베테랑 포수’ 이지영, 2루가 안방인 것처럼 누운 이유는? [SS시선집중]

    불혹의 ‘베테랑 포수’ 이지영, 2루가 안방인 것처럼 누운 이유는?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런다운 10회, 숨이 턱에 찼다. 사즉생 생즉사(死卽生, 生卽死)를 뒤집는 투혼을 발휘했다. 살겠다는 의지가 일촉즉발의 위기를 이겨냈다. 불혹을 앞둔 이지영(39·SSG)이 베이스를 베고 누워 ‘웃음폭탄’을 터트렸다. 사선(死線)에서 살아난 장면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