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베테랑 포수’ 이지영, 2루가 안방인 것처럼 누운 이유는?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런다운 10회, 숨이 턱에 찼다. 사즉생 생즉사(死卽生, 生卽死)를 뒤집는 투혼을 발휘했다. 살겠다는 의지가 일촉즉발의 위기를 이겨냈다. 불혹을 앞둔 이지영(39·SSG)이 베이스를 베고 누워 ‘웃음폭탄’을 터트렸다. 사선(死線)에서 살아난 장면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아온 콤파뇨가 위기의 팀을 구했다…‘PK 결승포’ 전북, 안양 1-0으로 꺾고 5경기 만에 승리[현장리뷰]Next: ‘6년 전 진실은’ 이선빈♥강태오 위태로운 로맨스? (감자연구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