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콤파뇨가 위기의 팀을 구했다…‘PK 결승포’ 전북, 안양 1-0으로 꺾고 5경기 만에 승리[현장리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콤파뇨가 위기의 전북 현대를 구했다. 전북은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FC안양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5경기 만에 승점 3을 추가한 전북(승점 8)은 2승(2무2패)째를 챙겼다. 연승에 실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시 국대 클래스! ‘이동경 왼발 결승포’ 김천, 강원 1-0 잡고 5G 연속 무패 ‘2위 도약’ [SS현장리뷰]Next: 불혹의 ‘베테랑 포수’ 이지영, 2루가 안방인 것처럼 누운 이유는?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