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의 스포츠성, 왜건의 실용성…BMW 320i 투어링이 해낸다[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

    세단의 스포츠성, 왜건의 실용성…BMW 320i 투어링이 해낸다[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BMW는 ‘Sheer Driving Pleasure(순수한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철학을 고수하는 브랜드다. 1975년 등장해 50여년간 전 세계 2000만 대 이상 팔린 3시리즈는 이 정신의 결정체다. 특히 왜건 형태인 320i 투어링 M 스포츠는 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