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하정우 “나 혼자만 즐긴 연출 데뷔작 ‘롤러코스터’, 고집 버렸다”[… 1년 ago57년 ago01 mins ‘믿고 보는 배우’ 하정우가 주연은 물론 연출까지 한 화제작 ‘로비’를 들고 ‘감독’으로 돌아왔다. ‘롤러코스터’, ‘허삼관’에 이은 감독 하정우의 3번째 연출작 ‘로비’는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대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배우, 물 올랐다!” 신민재, 미스터리부터 휴먼코미디까지…존재감 ‘활활’Next: ‘신·구 허세 셰프’ 최현석·권성준’ 등장, “제로가 맛있어야 음식이 맛있다!”…식객 ‘허영만’ 작가도 출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