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해봄에너지 적서리 태양광발전소를 추진하는 ㈜이맥스솔라가 당진시의 법적 근거에 따른 인허가 처리라는 주장에 ‘발목잡기식 행정’이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관련기사:대호지면 적서리 태양광 사업 인허가 촉구 집회 열려, 1553호)㈜이맥스솔라측은 “사업대상지의 작은 논길이 농도 역할을 하는 탓에 이격거리를 두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수밖에 없었다”며 “이에 신청서를 제출하기 전 시청 담당 공무원과 우선 신청하고 나중에 이격거리를 해제하는 것으로 협의했지만, 2023년 3월 사업신청서를 제출할 때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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