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터 출산 후까지, 분만취약지 임산부 교통비를 경기도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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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분만취약지 6개 시군(연천·가평·양평·안성·포천·여주)의 임산부에게 4월부터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

    도는 원거리 산전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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