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기지개 켠 SSG 한유섬의 책임감 “민폐만 끼치지 말자, 조금이라도 도…

    뒤늦게 기지개 켠 SSG 한유섬의 책임감 “민폐만 끼치지 말자, 조금이라도 도움 줘야”
    한유섬(36)은 SSG 랜더스 타선의 핵이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7차례나 20홈런 이상을 기록했고, 2018년 40홈런(41홈런)과 2021년 30홈런(31홈런)을 친 파워히터다. 최정과 더불어 SSG 타선의 장타력을 책임져야 한다.그러나 올해 출발은 좋지 않다. 8경기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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