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 무용수 꿈꿔” 채시라, 무대서 ‘40년 연기’ 녹인다 1년 ago57년 ago01 mins 국립정동극장 K-컬처시리즈 전통 연희극 ‘단심’ 출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채시라가 국립정동극장의 2025년도 K-컬처시리즈 두 번째 작품 ‘단심(單沈)(이하 단심)’으로 특별 출연한다. K-컬처시리즈는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공연 브랜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언슬전 ‘뭉클한 감동을 느끼세요’Next: 정준원 ‘산부인과 구 반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