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커피플] ‘양민혁 등번호(47번)’ 달고 날아오른 강원 ‘특급 DF’ 신민… 1년 ago57년 ago01 mins 등번호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다. 포지션을 구분하기도 하고, 그에 맞는 역할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 하나가 있다. 상징성이다. 어느 팀이든 특별한 번호가 있다. K리그1 강원FC에게는 47번이다. 강원의 차세대 특급들이 4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었다. 첫 번째 주인공은 2021년부터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변함없는 3번-CF’ 이정후, 2G 만에 안타 ‘출격 대기’Next: 유로파리그 우승하면 된다? EPL 16위도 토트넘 현실, 48년 만의 최악 성적 유력…포스테코글루 감독 평가 ‘딜레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