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마가 끼었나’ 스트라이더, 햄스트링 염좌 ‘또 IL로’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최근 큰 부상에서 복귀한 ‘콧수염 닥터K’ 스펜서 스트라이더(27,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단 닷새 만에 다시 이탈했다.애틀란타 구단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스트라이더가 오른쪽 햄스트링 염좌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고 전했다. 이는 19일자로 소급 적용된다.스트라이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맥스큐 커버걸 엘라(ELLA), 운동으로 만든 몸이죠~ [포토]Next: 삼성 배찬승 49.37% 득표했다…신인왕 경쟁 ‘봄 싹’ 누가 제대로 틔웠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