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정관장 이종현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이웅희 기자] 정관장 유니폼을 입고 재기를 말하던 이종현(30·203㎝)이 자신의 가치를 재입증하고 있다. 절실하게 농구에 매달리며 농구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태우고 있다. 경복고, 고려대 출신 이종현은 아마추어 무대에선 특급 빅맨이었다. 역대급 유망주라는 평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UNIST, 2024년 학위 수여식 개최…915명 졸업Next: 선마을, 반려견 긍정강화 훈련 ‘클리커 트레이닝’ 론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