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정관장 이종현 [SS현장]

    이미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정관장 이종현 [SS현장]
    [스포츠서울 | 안양=이웅희 기자] 정관장 유니폼을 입고 재기를 말하던 이종현(30·203㎝)이 자신의 가치를 재입증하고 있다. 절실하게 농구에 매달리며 농구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태우고 있다. 경복고, 고려대 출신 이종현은 아마추어 무대에선 특급 빅맨이었다. 역대급 유망주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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