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은 (사)한국불교종단협의회 부설 문화포교단체 ‘풍경소리’와 협력해, 6월 3일까지 복지관 복도 공간에서 풍경소리 ’작품 20점을 전시한다.‘풍경소리’는 1999년 창립된 비영리 문화포교단체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쉽고 친숙하게 전하고자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전국 2500여 곳의 지하철 및 철도 역사에 작품을 설치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심장병 어린이, 무의탁 노인, 소아암 어린이 등을 지원하는 ‘나누는 것이 참된 행복’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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