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악소리 나는 강타’ 황민경 2년 ago57년 ago01 mins IBK 황민경이 1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 경기에서 흥국 이중블로킹에 강타를 시도하고 있다. 2024.02.15. 인천 | 강영조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 연휴 노동력 부족’ 中 상하이, 전세기 띄워 노동자 모셔와Next: 정은표 子 정지웅, 눈물의 수료식… 훈련소 소대장 거쳐 “고생해 보겠다” 수색대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