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는 너무 좁다, K리그2 폭격하는 ‘1부급 스트라이커’ 무고사-일류첸코

    2부는 너무 좁다, K리그2 폭격하는 ‘1부급 스트라이커’ 무고사-일류첸코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와 일류첸코(수원 삼성)에게 K리그2 무대는 좁아 보인다. 지난해 K리그1 최하위에 머물며 K리그2로 강등된 인천의 무고사는 올시즌 9골3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제 겨우 11라운드를 지났을 뿐인데 두 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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