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는 너무 좁다, K리그2 폭격하는 ‘1부급 스트라이커’ 무고사-일류첸코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와 일류첸코(수원 삼성)에게 K리그2 무대는 좁아 보인다. 지난해 K리그1 최하위에 머물며 K리그2로 강등된 인천의 무고사는 올시즌 9골3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제 겨우 11라운드를 지났을 뿐인데 두 자릿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께 카네이션 전달Next: 하남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하남어린이집연합회, 자라나는 아이들은 우리가 지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