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마침내 ‘완전체’로 모인다…관건은 최정 ‘3루수’+에레디아 ‘6월 복귀’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SSG가 드디어 ‘완전체’를 갖춘다. 시즌 개막 이후 단 한 번도 ‘풀 전력’으로 나서지 못했다. ‘주축 타자’ 최정(38)이 복귀했다. 외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4)도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기다렸던 선수가 하나둘씩 1군에 합류한다. 이제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붐 출신 율희, 우중 러닝 근황 공개…‘뛰어야 산다’ 멤버들과 남산 특훈Next: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훌쩍 큰 근황…아빠 샘 해밍턴도 긴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