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마침내 ‘완전체’로 모인다…관건은 최정 ‘3루수’+에레디아 ‘6월 복귀’다 [SS시선집중]

    SSG, 마침내 ‘완전체’로 모인다…관건은 최정 ‘3루수’+에레디아 ‘6월 복귀’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SSG가 드디어 ‘완전체’를 갖춘다. 시즌 개막 이후 단 한 번도 ‘풀 전력’으로 나서지 못했다. ‘주축 타자’ 최정(38)이 복귀했다. 외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4)도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기다렸던 선수가 하나둘씩 1군에 합류한다. 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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