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제베원’ 꿈꾼다…‘사느냐 죽느냐’ 경력직 아이돌의 재도전 [SS초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net ‘보이즈 플래닛’이 낳은 첫째 제로베이스원(제베원)은 거대한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제 둘째가 바통을 이을 준비를 하고 있다. 기존 데뷔자들도 재도전한다. 더 치열해졌다. ‘보이즈 2 플래닛 K’가 연내 출격한다. 프로젝트 보이그룹을 뽑는 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시간 레이스의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인제 내구’, 김현석/원대한 조가 우승해Next: ‘최악 상황’에도 7연승+4위, NC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그래서 창원시는? [SS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