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상황’에도 7연승+4위, NC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그래서 창원시는? [SS이슈]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NC가 7연승을 달리며 4위까지 올라섰다. 사실 창단 후 가장 힘든 시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40일 넘게 ‘원정살이’ 중이다. 그래서 이 성과가 더 빛난다. 홈에서 제대로 경기를 치렀다면 더 좋았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창원특례시 ‘외면’이 아쉽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민 꽃축제’ 에버랜드 장미축제 40주년…6000만명 다녀간 로즈가든, 300만 송이 장미로 가득 채운다Next: ‘검증된 외인’ 모마의 세 번째 팀 한국도로공사, 새 시즌 우승 후보로 급부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