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외인’ 모마의 세 번째 팀 한국도로공사, 새 시즌 우승 후보로 급부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지난시즌 후반기의 경기력. 여기에 새롭게 가세한 외국인 선수의 무게감을 생각하면 한국도로공사의 ‘업그레이드’를 예상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막 내린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모마를 지명했다. 4순위 지명권을 확보한 한국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악 상황’에도 7연승+4위, NC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그래서 창원시는? [SS이슈]Next: 교도소에서도 사기 친 전청조, 여성 재소자와 연애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