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유로파 제패’ 차범근이 유로파 우승한 손흥민에게 “내가 우승한 날도 22일, 흥민아 수고했고 최고다!”

    ‘한국 첫 유로파 제패’ 차범근이 유로파 우승한 손흥민에게 “내가 우승한 날도 22일, 흥민아 수고했고 최고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도 손흥민(33·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축하했다. 차 전 감독은 22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흥민이가 UEFA Cup을 들어 올렸다. 나의 생일날 아침에. 내가 그 무거운 컵을 들어 올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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