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유로파 제패’ 차범근이 유로파 우승한 손흥민에게 “내가 우승한 날도 22일, 흥민아 수고했고 최고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도 손흥민(33·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축하했다. 차 전 감독은 22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흥민이가 UEFA Cup을 들어 올렸다. 나의 생일날 아침에. 내가 그 무거운 컵을 들어 올리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오민애, 고통을 지나 희망이 되기까지[SS인터뷰①]Next: 정치 오컬트 영화 ‘신명’…김건희 여사 이름 따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