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민애, 고통을 지나 희망이 되기까지[SS인터뷰①]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폭싹 속았수다’에 붙었을 땐 안 울었는데, 이상하게 이건 너무 행복했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너무 기뻤어요. 해야겠다고 바로 생각했죠” 배우 오민애는 23일 전파를 타는 SBS ‘희망TV’에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눈물이 났다. ‘희망TV’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옥진욱, 트롯 아이돌→연기자→복싱 유망주…이번엔 뮤지컬 섭렵Next: ‘한국 첫 유로파 제패’ 차범근이 유로파 우승한 손흥민에게 “내가 우승한 날도 22일, 흥민아 수고했고 최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