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의 기다림 끝에…롯데 이민석 데뷔 첫 KBO리그 ‘선발승’ 올렸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3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KBO리그 ‘첫 선발승’을 따냈다. 1위 LG를 2경기 차이로 추격하는 귀중한 승리였다. 롯데 이민석(22) 얘기다. 이민석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안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신유빈 ‘강력한 백핸드’Next: “왜 1명만 계약해지?”…故오요안나 괴롭힘 사건, 결과에 대한 의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