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1명만 계약해지?”…故오요안나 괴롭힘 사건, 결과에 대한 의문? 1년 ago57년 ago01 mins 결국 민사소송 걸린 A씨만 계약 해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에 대한 직장내 괴롭힘 의혹사건으로 이목이 집중된 상황에서, MBC는 가해자로 지목된 4명 중 단 1명과 계약해지했다. 나머지 3명과는 재계약 했다. 이 같은 조치에 대해 ‘꼬리 자르기’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년의 기다림 끝에…롯데 이민석 데뷔 첫 KBO리그 ‘선발승’ 올렸다 [SS시선집중]Next: 옥진욱, 트롯 아이돌→연기자→복싱 유망주…이번엔 뮤지컬 섭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