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1명만 계약해지?”…故오요안나 괴롭힘 사건, 결과에 대한 의문?

    “왜 1명만 계약해지?”…故오요안나 괴롭힘 사건, 결과에 대한 의문?
    결국 민사소송 걸린 A씨만 계약 해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에 대한 직장내 괴롭힘 의혹사건으로 이목이 집중된 상황에서, MBC는 가해자로 지목된 4명 중 단 1명과 계약해지했다. 나머지 3명과는 재계약 했다. 이 같은 조치에 대해 ‘꼬리 자르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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