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석 부상→이우진 교체, ‘젊은피’ 가능성 시험할 기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탈리아 무대에서 성장 중인 이우진(베로 발리 몬차)이 대표팀에서 기량을 검증받는다. 배구대표팀은 최근 피로 골절로 인해 점프가 불가능해진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석(대한항공)을 대신해 이우진을 발탁했다. 정지석의 복귀 시기는 9월로 알려졌다. 당장 네덜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패셔니스타 다현, 크롭 화이트 니트와 형형색색의 니트 미니스커트로 Y2K 감성 전해Next: 관광으로 내 일을(My Job) 찾자, ‘관광 미니잡페어’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