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5318일 기다림…우승 퍼즐 끼운 ‘캡틴’ 손흥민, 이보다 완벽한 성장 스토리 없다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2010년 10월30일. 만18세3개월22일 나이인 함부르크의 손흥민(33·토트넘)은 FC쾰른과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그토록 바라던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1-1로 맞선 전반 23분 후방 침투 패스 때 빠른 발로 상대 수비 뒷공간을 침투, 전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7기 옥순, “빨리 인연 만나고파” 절실한 고백→25기 영철, “진정이 안돼” 설렘 폭발(‘나솔사계’)Next: 원호, 7월 남미로 떠난다…‘산티아고→멕시코시티’ 4개 도시 투어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