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넉오프’ 위약금 1800억?…답변드리기 어려워”[SS현장]

    디즈니+ “‘넉오프’ 위약금 1800억?…답변드리기 어려워”[SS현장]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김원국 대표가 디즈니+와 첫 시리즈물을 제작한다. 23일 오전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파이낸스센터 7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본사)에서는 ‘디즈니+ 오픈하우스’ 행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최연우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 새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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