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넉오프’ 위약금 1800억?…답변드리기 어려워”[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김원국 대표가 디즈니+와 첫 시리즈물을 제작한다. 23일 오전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파이낸스센터 7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본사)에서는 ‘디즈니+ 오픈하우스’ 행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최연우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 새 오리지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성시, 수출물류SOS 및 샘플 배송비 지원사업 모집Next: 안성시 여성창업동아리 ‘창업 with u’ 참여자 추가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