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 호남권 통일+센터(목포시 용당로, 옛 목포경찰서 부지)는 제13회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오는 25일 기념행사를 연다.올해 주제는 ‘광복의 빛, 전남에서 통일의 길을 밝히다’로, 도민과 청소년이 함께 평화와 통일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됐다.통일교육주간은 통일부와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립통일교육원이 주관하며, 올해 처음 진행된 표어 공모에는 1천271명이 참여해 총 2천342건이 접수됐다.최우수 표어로 선정된 ‘광복의 빛, 통일의 길을 밝히다’는 이번 주간 공식 슬로건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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