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연장 경기→‘야밤 특타’ 박민우가 보여준 ‘주장의 품격’…“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팀을 이끈다. NC 주장 박민우(32)의 얘기다. 늦은 시간까지 방망이를 놓지 않았다.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선참 선수로서 훌륭한 ‘본보기’가 됐다. 후배 선수들도 박민우를 따라 최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김동한(두산 베어스 코치)씨 조모상Next: 보람상조, ‘2025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7년 연속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