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딸 최준희,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좌우의 첨예한 대립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선을 앞두고 더욱 치열하다. 이런 마당에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자신의 사상적 성향을 드러내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대댓글 형태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수도권기상청 ‘직통전화’ 설치, 위험기상 신속한 대처Next: [부고] 김동한(두산 베어스 코치)씨 조모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