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4골5도움, 안데르손 올해도 ‘최고 외인’이지만…김은중 감독 ‘헤어질 결심’

    어느새 4골5도움, 안데르손 올해도 ‘최고 외인’이지만…김은중 감독 ‘헤어질 결심’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수원FC의 김은중 감독은 ‘에이스’ 안데르손과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K리그1에서 가장 우수한 공격력을 자랑한 안데르손은 2025시즌에도 4골5도움을 기록,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눈앞에 뒀다. 개막 전 동계훈련을 온전히 소화하지 못해 초반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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