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4골5도움, 안데르손 올해도 ‘최고 외인’이지만…김은중 감독 ‘헤어질 결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수원FC의 김은중 감독은 ‘에이스’ 안데르손과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K리그1에서 가장 우수한 공격력을 자랑한 안데르손은 2025시즌에도 4골5도움을 기록,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눈앞에 뒀다. 개막 전 동계훈련을 온전히 소화하지 못해 초반에 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일자리재단, ‘새일여성인턴 사업’ 참여기업 상시 모집Next: 62억 자가 구매한 김종국, 멤버들 “봉투 모아서 집 샀다” 극딜 (‘런닝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