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승메달 걸고 금의환향…UEFA “실수, 진심으로 사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손흥민이 태극기를 두르고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목에는 유럽 제패의 상징인 ‘유로파리그 우승 메달’이 걸려 있었다. 유럽축구연맹(UEFA)의 시상식 메달 실수로 불편한 뒷맛이 남았지만, 손흥민은 결국 트로피와 메달을 모두 갖고 런던으로 향했다. 토트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름의 ‘청량함’ 담았다…바나나시스터즈, 경쾌하게 썸머데일리룩 완성!Next: [포토] 개인단식 8강 진출 실패한 장우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