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명가’ LG전자, 해양생태계 복원 신기술 ‘마린 글라스’ 앞세워 B2B 영역 확장 선언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가전 명가’ LG전자가 해양 생태계 복원 사업에 뛰어들었다. 직접 참여는 아니고,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협업하는 형태다. 해조류와 미세조류에 양질의 영양분을 공급해 ‘바다 숲’을 장기적으로 회복시켜 해양 생태계를 복원하는 게 목표다. 이번 사업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수현, ‘장애 예술인 전담 부서 설치’ 법안 대표 발의Next: “아니면 말고 식의 기자회견으로 당진의 문화현장을 흔들지 말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