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명가’ LG전자, 해양생태계 복원 신기술 ‘마린 글라스’ 앞세워 B2B 영역 확장 선언

    ‘가전명가’ LG전자, 해양생태계 복원 신기술 ‘마린 글라스’ 앞세워 B2B 영역 확장 선언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가전 명가’ LG전자가 해양 생태계 복원 사업에 뛰어들었다. 직접 참여는 아니고,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협업하는 형태다. 해조류와 미세조류에 양질의 영양분을 공급해 ‘바다 숲’을 장기적으로 회복시켜 해양 생태계를 복원하는 게 목표다. 이번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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