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연속 세이브’+이 부문 ‘단독 1위’…박영현 “작년보다 더 잘하고 싶다”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연일 호투를 펼친다. 안정적인 투구로 경기를 매듭짓는다. KT 박영현(22) 얘기다. 박영현은 2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기 마무리로 등판했다. 1.1이닝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18세이브를 수확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깨어난 ‘1골1도움’ 조르지…박태하 감독 “참 오래 기다려, 경기력 많이 올라왔다”[현장인터뷰]Next: 푸치니가 남긴 단 하나의 미사곡, 여름밤 물들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