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고영표 7.2이닝 9K 1실점 ‘완벽투’…KT, 두산 2-1로 꺾고 ‘4연승 질주’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T가 선발 고영표(34)의 완벽투를 앞세워 4연승을 질주한다. KT는 2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에 2-1로 이겼다. 4연승 질주다. 리그 4위 자리를 지켜냈다. 선발 야구가 된다. 4연승 모두 ‘선발승’으로 가져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노 스윙’ 판정에 항의하는 한화 김경문 감독Next: [포토]실책을 자책하는 LG 오스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