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 스윙’ 판정에 항의하는 한화 김경문 감독 1년 ago57년 ago01 mins 한화 김경문 감독(왼쪽 둘째)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와 경기 7회말 1사 LG 이영빈의 체크스윙 여부에 노 스윙으로 판정한 차정구 3루심(맨 오른쪽)에게 항의를 하고 있다. 2025. 5. 27. 잠실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7이니 1실점 호투에 포효하는 LG 임찬규Next: ‘미쳤다’ 고영표 7.2이닝 9K 1실점 ‘완벽투’…KT, 두산 2-1로 꺾고 ‘4연승 질주’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