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때 한화팬, 타석 때 LG팬이 화날 것 같아요” 수비 맹활약+공격 부진, 박해민의 진심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수비 때는 한화팬, 타석 때는 LG팬이 화날 것 같아요.” LG가 1·2위 맞대결서 한화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캡틴’ 박해민(35)의 눈부신 호수비도 한몫했다. 그런데 또 마냥 웃을 수가 없다. 타격이 아쉽기 때문. 박해민은 타격 반등을 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伊신혼여행’ 정은혜♥조영남의 특별한 사연, 기적같은 인연은 계속된다Next: “손흥민처럼 성불하겠다” 지독한 개인전 악연→이번에는 다르다! T1 최호석의 다짐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