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찌릿찌릿해”…세븐틴 ‘K팝 최초’ 잠수교 공연, ‘썬더’가 내려쳤다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아주 찌릿찌릿했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K팝 역사를 다시 썼다. 25일 서울 잠수교 위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공연 ‘비-데이 파티 : 버스트 스테이지(B-DAY PARTY : BU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썬호텔, 여름 맞이 패키지 3종 선보여Next: YG 신인 걸그룹 공개임박!…양현석, 차세대 플랜 직접 밝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