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반려견 마누를 추억하며…문정희 사진전 ‘금빛동행’에 담긴 아름다움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문정희가 서울 도산대로 골목길 속 한적한 공간에 전시회를 열었다. 이름은 ‘금빛동행’. 금빛 털을 휘날린 골든 리트리버 마누가 주인공이다. 불과 3개월 전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을 축복하기 위함으로 지난 24일 개최했다. 1층과 2층에 마누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썬호텔, 여름 맞이 패키지 3종 선보여Next: YG 신인 걸그룹 공개임박!…양현석, 차세대 플랜 직접 밝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