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 데뷔 눈앞’ 김하성…두번째 실전, 4타수 무안타 ‘쓴맛’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최대 31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김하성(29)이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마이너리그에서 두 번째 실전 경기를 치렀다. 첫 경기에서는 2타수 2안타로 기대감을 높였지만, 이번엔 안타를 추가하지 못하고 물러났다. 김하성은 29일(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관계 중심 조직 문화로 함께하는 공직 문화 혁신을”Next: ‘1승1패’→최종 승자는? 한화-LG 3차전도 ‘꽉’ 찬다…LG, 올시즌 18번째 홈경기 ‘매진’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