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1번’ 윤도현 멀티홈런 ‘맹활약’+올러 6이닝 3실점 ‘6승 수확’…KIA, KT 꺾고 ‘2연패 탈출’ [SS수원in]

    ‘新 1번’ 윤도현 멀티홈런 ‘맹활약’+올러 6이닝 3실점 ‘6승 수확’…KIA, KT 꺾고 ‘2연패 탈출’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IA 이범호(44) 감독이 “공격력이 좋은 선수”라고 했다. 그 기대에 부응했다. 새롭게 1번 임무를 맡은 윤도현(22)이 팀 승리를 이끌었다. KIA는 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에 5-3으로 이겼다. 2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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